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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TV리포트=신나라 기자] 아이돌 그룹 비원에이포(B1A4)가 '누님' 팬까지 완벽하게 접수했다.
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2 '불후의 명곡-전설을 노래하다' 전설 설운도 편에 출연한 비원에이포는 이날 무대에에서 설운도의 대표곡 '누이'를 열창했다.
아이돌만의 풋풋한 감성으로 '누이'를 재해석한 비원에이포는 객석을 엄마미소로 가득 채웠다. 특히 이들이 '누이~'라는 가사를 부를 때마다 환한 미소로 바라보는 어머니 관객들의 모습이 포착돼 가수들의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.
비원에이포의 무대를 본 설운도는 "방금 전까지 내 팬이었던 누님들이 비원에이포에 쓰러지는구나"라고 말했다.
박현빈 역시 "비원에이포가 내 팬들까지 겨냥한다"며 긴장하는 모습을 드러냈다.
상큼한 무대매너로 누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B1A4의 무대는 오는 29일 오후 6시 1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.
最近參加KBS2“不朽名曲—歌唱傳說”,站在傳說薛雲道這邊的B1A4演唱了薛雲道的代表作品“姐姐”;以偶像特有的青澀感性演唱“姐姐”的B1A4讓觀眾席充滿了媽媽的微笑。每當他們唱到“姐姐”這兩個字的時候,就能看見在座的那些媽媽們面帶燦爛的微笑望著他們,看到這種情景的歌手待機室瞬間變成了歡樂的海洋;就連看了B1A4舞台的薛雲道都說“到剛才為止還是我的歌迷的大姐姐飯們都完全被B1A4迷倒了呀”;對此樸玄彬也表現出了緊張的樣子“B1A4連我的歌迷都要搶啊”;以清爽的舞台表現抓住大姐姐飯的B1A4舞台將在29日下午6點15分播出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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